빅데이터분석기사 일정은 포털 검색 결과가 아니라 데이터자격시험의 시험일정과 해당 회차 공지를 함께 봐야 정확하다. 연간 일정에서 접수·시험·발표일을 잡고, 상세 공지에서 접수 시간과 서류제출 기간, 수험표 발급 및 시험장 유의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현재 최신 회차는 제13회다. 필기시험은 끝났고 이날 필기 합격예정자가 발표되므로, 합격예정자는 응시자격 서류제출을 거쳐 10월 실기 원서접수로 이어지는 순서를 먼저 챙겨야 한다.
일정은 변경 공지가 우선 적용될 수 있다. 아래 날짜를 캘린더에 옮긴 뒤에도 접수 시작 전과 시험 전날에는 공식 화면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2026년 제13회 일정과 공식 사이트 확인 순서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검정일정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자격시험을 대조하면 제13회의 큰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다. 9월 23일 발표는 최종 필기합격 확정과 같은 뜻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 단계 | 2026년 제13회 일정 | 지금 확인할 내용 |
|---|---|---|
| 필기 원서접수 | 8월 3~7일 | 종료 |
| 필기시험 | 9월 5일 | 종료 |
| 필기 합격예정자 발표 | 9월 23일 | 결과와 서류제출 대상 여부 |
| 응시자격 서류제출 | 9월 28일~10월 13일 | 제출 방식·서류·보완 상태 |
| 실기 원서접수 | 10월 26~30일 | 접수 시간·시험장·결제 완료 |
| 실기시험 | 11월 28일 | 수험표·신분증·실기 환경 공지 |
| 최종 합격자 발표 | 12월 18일 | 결과 확인 |
1. 연간 일정에서 회차를 먼저 고른다
데이터자격시험 메인에서 ‘시험일정’을 열고 ‘빅데이터 분석기사’를 선택한다. 필기와 실기의 접수일, 시험일, 발표일을 한 세트로 기록해야 회차를 섞지 않는다.
2. 회차별 공지에서 변동 항목을 확인한다
공지사항에서 ‘제13회 빅데이터분석기사’를 검색해 접수 시작·마감 시각, 수험표 발급일, 시험장 안내, 사전점수 공개와 재검토 기간을 확인한다. 연간 표보다 회차별 변경 공지가 우선이므로 화면을 캡처하기보다 공지 URL과 확인 날짜를 함께 저장하는 것이 좋다.
3. 로그인 후 내 상태로 확정한다
마이페이지에서 접수 내역, 결제 상태, 수험번호, 고사장을 확인한다. 일정표만 봤다고 접수가 끝난 것은 아니며, 접수 내역에 정상 표시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 전후 체크리스트

접수일에는 사진이나 결제 단계에서 시간이 지체되기 쉽다. 다음 항목을 전날까지 준비하고, 결제 후에는 접수 완료 화면을 다시 여는 흐름으로 점검한다.
- 회원정보의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가 실제 정보와 맞는지 확인한다.
- 등록 사진이 현재 접수 기준에 맞는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다.
- 희망 지역과 이동 가능한 대체 시험장을 미리 정한다.
- 해당 회차의 접수 시작·마감 시각과 수수료·환불 기준을 공지에서 확인한다.
- 결제 수단을 준비하고, 결제 중 창을 닫거나 중복 결제하지 않는다.
- 접수 직후 마이페이지에서 결제 완료, 시험 종목, 회차, 고사 지역을 대조한다.
- 수험표 발급일에 시험장 주소와 입실 관련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
응시 가능 여부가 아직 불명확하다면 접수 직전에 추정하지 말고 빅데이터분석기사 응시자격 확인에서 자신의 학력·자격·경력 경로와 증빙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
필기 합격예정자 서류제출에서 놓치기 쉬운 점
필기 점수 기준을 충족해도 서류심사가 남아 있으면 ‘필기합격예정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응시자격 서류제출 안내에 따르면 응시자격은 필기시험일까지 충족해야 하며, 기한 내 미제출·불완전 제출·허위 기재 또는 자격 미달이면 합격예정이 취소될 수 있다.
- 자신이 선택한 응시자격 경로에 필요한 서류만 준비한다.
- 유효기간 표시가 없는 일반 증빙은 발급일을 확인하고 최신 안내의 인정 기준과 대조한다.
- 제출 후 승인 여부와 보완 요청을 문자만 기다리지 말고 등록 연락처와 처리 상태로 확인한다.
- 마감 뒤에는 제출이나 보완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첫날부터 준비해 보완 시간을 남긴다.
서류 승인과 실기 접수는 별도 단계다. 서류를 냈더라도 10월 26~30일에 실기 원서를 다시 접수하고 결제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험 전날과 당일 최종 점검
필기와 실기는 준비 방식이 다르지만, 둘 다 수험표에 표시된 시험장과 입실 안내가 최종 기준이다. 특히 실기는 사용 환경이나 허용 언어·라이브러리가 바뀔 수 있으므로 과거 후기보다 해당 회차의 공식 공지를 따라야 한다.
| 확인 항목 | 필기 | 실기 |
|---|---|---|
| 공통 | 수험표, 공지에서 인정하는 신분증 원본, 시험장 주소·입실 시각 확인 | 수험표, 공지에서 인정하는 신분증 원본, 시험장 주소·입실 시각 확인 |
| 추가 확인 | 답안 작성 방식과 반입 제한 물품 | 시험 환경, 허용 언어·라이브러리, 저장·제출 방식 |
| 전날 행동 | 이동 경로와 준비물 재확인 | 공식 환경 안내로 실행·입출력 절차 최종 연습 |
시험 당일에는 신분증 인정 범위와 지참물 목록을 임의로 판단하지 않는다. 수험표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다시 열어 보고, 공지에 없는 도구나 자료는 가져가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전체 준비 순서를 다시 잡아야 한다면 빅데이터분석기사 준비 로드맵에서 응시부터 필기·실기까지 연결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