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육사 원서접수는 원서를 입력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마감 시각 전 수수료 결제까지 완료해야 접수되며, 이후 정해진 기간에 시험장을 선택하고 응시표와 신분증을 준비해야 시험일까지 이어진다.
현재 2027년도 시험 접수는 종료됐다. 이미 접수한 수험생은 12월 시험장 선택을 준비하고, 접수하지 못했다면 다음 회차 시행계획이 게시된 뒤 날짜와 금액을 새로 확인해야 한다.
먼저 고정할 2027년도 일정

국시원 보건교육사 시험일정에 공지된 2027년도 회차의 기준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정·수수료는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시험을 준비한다면 이 표의 날짜를 그대로 재사용하지 말고 새 공고로 교체해야 한다.
| 단계 | 공식 일정 | 바로 할 일 |
|---|---|---|
| 원서접수 | 2026년 9월 15일~22일 | 원서 입력 후 수수료 결제 결과 확인 |
| 시험장 공고·선택 | 공고 12월 3일, 선택 12월 3일~7일 | 시험장 목록 확인 후 기간 안에 선택 |
| 응시표 출력 | 12월 10일부터 | 시험장·응시번호 확인 후 출력 |
| 시험 | 2027년 1월 29일 | 응시표와 신분증 지참 |
| 합격자 발표 | 2027년 2월 15일 | 국시원 합격자조회에서 확인 |
응시수수료는 78,000원이다. 접수를 마친 사람이라면 달력에 시험장 선택 시작일과 응시표 출력일을 따로 등록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1. 최신 공고를 한 묶음으로 확인한다
직종별 시험정보만 보지 말고 해당 회차 시행계획과 CBT 종합안내서도 함께 확인한다. 날짜 변경 공고가 올라올 수 있으므로 시험 직전까지 공지사항을 다시 보는 것이 좋다.
- 접수 시작일·마감일과 마감 시각
- 응시수수료와 결제수단
- 시험장 공고일·선택기간·응시표 출력일
- 시험일·합격자 발표일
응시 가능한 급수 자체가 불확실하다면 접수 전에 보건교육사 급수별 응시자격을 먼저 판정해야 한다. 원서접수 단계에서 급수나 교과목 요건을 추정해 결정해서는 안 된다.
전체 준비 흐름은 보건교육사라는 국가자격을 읽는 법: 1·2·3급 경로와 보건교육 업무의 전체 구조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 사진 업로드부터 결제 완료까지

2. 사진 파일을 접수 전에 완성한다
국시원 응시원서 접수안내에 따르면 사진은 컬러 JPG, 276×354픽셀 이상, 200dpi 이상이어야 한다. 6개월 이내 촬영한 모자 없는 정면 상반신 사진이어야 하며, 셀프 촬영이나 휴대전화 촬영 사진은 인정되지 않는다.
- 파일 형식이 JPG인지 확인한다.
- 픽셀 크기와 해상도를 파일 정보에서 확인한다.
- 얼굴 식별이 분명하고 배경·조명이 과하지 않은 사진을 고른다.
- 접수 화면에 올린 뒤 찌그러짐이나 잘림이 없는지 미리보기로 점검한다.
사진은 시험일 7일 전까지 변경할 수 있지만, 식별이 어렵다면 응시가 제한될 수 있다. 처음부터 기준에 맞는 사진을 올리는 것이 가장 간단하다.
3. 원서 입력 뒤 반드시 결제 결과를 확인한다
결제는 온라인계좌이체, 가상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 또는 감면 자격 확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핵심은 결제 화면에 들어간 사실이 아니라 접수 마감일 18시까지 결제가 완료됐는지다. 그때까지 결제되지 않으면 미접수 처리된다.
- 성명, 응시 급수, 연락처, 이메일을 다시 읽는다.
- 결제 완료 화면을 확인한다.
-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응시원서 관리’에서 접수 결과를 재확인한다.
- 오류에 대비해 마감 직전이 아닌 여유 있는 시간에 결제한다.
시험장 선택과 응시표 출력
4. 공고일에 선택 가능한 시험장을 확인한다
2027년도 회차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시험장소를 선택한다. 국시원 홈페이지의 시험장소 선택 메뉴에서 후보를 확인하고, 주소만 보지 말고 시험 당일 실제 이동 시간을 기준으로 정한다.
- 집에서 시험장까지 대중교통·차량 경로를 각각 확인한다.
-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첫차, 환승, 주차 가능 여부를 살핀다.
- 선택을 마친 뒤 마이페이지에서 반영 여부를 확인한다.
- 시험장 변경이 필요하면 해당 회차가 허용하는 기간과 방법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다.
5. 응시표에서 최종 장소와 정보를 대조한다
응시표는 2026년 12월 10일부터 시험 당일 아침까지 출력할 수 있고 흑백 출력도 가능하다. 출력 후에는 급수, 응시번호, 시험장 주소와 시험 시간을 원서 내용 및 공고와 맞춰 본다.
보건교육사 시험은 CBT이므로 급수별 교시와 시간 배분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자세한 구성은 CBT 문항 수와 시험시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 전날과 당일 체크리스트
6. 전날 준비물을 한곳에 둔다
공식 일정 페이지에 표시된 필수 준비물은 응시표와 신분증이다. 인정되는 신분증의 종류와 모바일 신분증 사용 조건은 해당 회차 CBT 종합안내서에서 다시 확인하고, 유효기간과 사진 식별 가능 여부도 점검한다.
- 출력한 응시표
- 공식 안내에서 인정하는 유효한 신분증
- 시험장 주소·연락 가능한 비상 수단
- 필요한 경우 개인 생수: 시험장에서는 식수를 제공하지 않는다.
7. 당일에는 응시표보다 공고의 입실 기준을 우선한다
출발 전 시험장 변경 공지가 없는지 확인하고 여유 있게 이동한다. 도착 후에는 지정 좌석과 CBT 유의사항을 따르며, 전자기기 처리 등 세부 규정은 감독관 안내에 맞춘다.
마지막으로 기억할 순서는 간단하다. 최신 공고 확인 → 규격 사진 업로드 → 마감 전 결제 확인 → 시험장 선택 → 응시표·신분증 준비다. 이 다섯 단계의 완료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원서 입력부터 시험장 입실까지 빈틈이 생기지 않는다.